이 블로그는 LG전자에서 30년간 전략기획 임원으로 일했던 60대 창업자의 AI 자동화 도전 기록입니다.
퇴직 후 바이브 코딩을 배우고, VPS 서버를 열고, 유튜브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.
AdSense에 4번 거절당했고, 400만원이 넘는 비용을 썼습니다.
수익은 아직 0원입니다.
그래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.
이 블로그는 성공담이 아닙니다.
코딩을 몰랐던 60대가 AI 자동화 창업에 도전하면서 겪은 것들을
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현재진행형 도전기입니다.
화려한 수익 인증도 없고, 강의를 팔지도 않습니다.
그냥 솔직하게 씁니다.
잘 됐을 때도, 안 됐을 때도.
포기하기 전에는 실패가 아닙니다.
그 한 문장을 붙들고 오늘도 씁니다.